우체국 택배


오랜만에 한국 부모님한테서 소포를 받았어요. 코로나 전에는 3일이면 도착했는데 지금은 오래 걸린다고 해서 김치종류는 못 보내고 견과류랑 김 등등 보내주셨어요. 우체국에서 20일 이상 걸린다고 겁을 줬다던데 실제로는 5일만에 왔답니다.


9키로가 넘는 이 소포. 안에 뭐가 들었냐면....

김, 견과류 엄청 많이, 우리 네식구 티셔츠, 뽀뽁이(한국에서 요즘 핫하다는 장난감ㅋㅋ), 고춧가루, 미숫가루, 양갱...


아--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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